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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바야흐로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높고 푸르러졌다.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단풍소식-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평소에도 늘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하는 영혼인지라남자친구님의 아량으로(ㅋㅋㅋ) 주말아침부터 서둘러 다녀온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사람이 없을 때 가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서두르긴 했으나출발이...

항동철길 산책 (+ 푸른 수목원)

비교적 따끈한 주말일기-근데 여름에 '따끈'이란 단어를 쓰니 왠지 모르게 덥다;; ㅋ지난 일요일, 그러니까 어제..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드라이브 겸 산책을 가고 싶다고 남자친구를 졸라(?) 가본 항동철길-이 곳 역시 이미 나름 유명한 곳이라 설명은 생략;; ㅎㅎ가는 방법은 도보(대중교통) 또는 승용차 이용이 있겠다.지하철 7호선 천왕역 3번 출구에서 ...

지지난 주말 일기 (정동진 & 안목항 카페거리)

오랜만에 써보는 일상 이야기-지지난 주말 일기! ㅋㅋㅋ생일을 맞이하야 남친님께서 데려가(?) 준 정동진-일출 보러 간 거였는데.. 너울성 파도가 휘몰아치고 구름까지 끼어서제대로 된 일출은 보지 못했다.그래도 파도가 장관이어서 나름 위안은 되었음 ㅋ일출은 조금 아쉬웠지만날이 완전히 밝으니 의외로 햇볕이 쨍해서 놀러 온 느낌 제대로였다는 ㅎㅎ우리 둘다 약간...

[주말일기] 남한산성에서 커피팥빙수먹고 옴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힘든 수준의 무더위가 계속인 요즘-요즘엔 차라리 사무실에 출근하는 게 감사할 지경이다.사무실에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맘껏 쐴 수 있지만.. 집에선 그렇지 못하니께... ㅠ정말 이런 날씨는 방콕이 더 힘든 듯..계곡이든, 바다든, 동네 커피숍이든, 쇼핑몰이든...어디든 떠나야 시원해짐 ㅋㅋㅋㅋㅋ그래서 지난 토요일, 나도 남자친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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