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의 취향 청양고추 모짜렐라 치즈크래커! -백종원의 청양고추 퀘사디아 초간단버전- 2017/08/07 02:29 by bluegemini






이것이 무엇이냐! 
보기에는 허접해도 맛은 좋은(개취 ㅋㅋㅋ)
창양고추 모짜렐라 치즈크래커 되시겠다! (이름도 내맘대로 ㅋㅋㅋㅋ)

예전에 우연히 만두피를 이용한 백종원의 청양고추 퀘사디아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본 게
나름 줌 메인에 조그맣게 소개되었더랬는데
그것이 초간단 레시피였다면 요건 초초초초간단! 정도 되려나? ㅋㅋㅋㅋㅋㅋ

담백한 크래커류에 올려서 모짜렐라 치즈와 청양고추를 취양껏 솔솔 뿌리고
전자렌지에 20~30초 정도만 돌려주면 끄읕!!


모짜렐라 치즈의 양에 따라 전자렌지 사용시간 조절하면 되고...
만두피 대신 사용한 크래커도 사실 취양껏 고르면 되지만
아무래도 담백한 크래커류(라고 쓰지만 아이비와 참크래커 두 종류 밖에;; ㅋㅋ)가 잘 어울리는 것 같음



만두피 청양고추 퀘사디아는 후라이팬을 사용해야 했었는데
요건 전자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니 더운 여름날 한결 편하다는...
물론 여름이 아니어도 편함 ㅋㅋㅋㅋ

모짜렐라 치즈도 청양고추도 좋아해서 좀 과하게 뿌려 봄
확실히 혀가 알알하긴 했지만 맛있어 맛있어!! ㅋㅋ
여기에 며칠전에 포스팅했던 호로요이 복숭아 대신 그레이프로 한껏? 주말을 즐김 ㅋㅋ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론 호로요이는
복숭아 > 화이트샤워 > 그레이프 순인 듯..
근데 검색하다 보니 복숭아보다 그레이프가 더 맛있다는 사람도 많았음..
원래 도수가 낮은 술이긴 하지만 확실히 복숭아 보다 그레이프가 알콜향이 덜 느껴지긴 함..
뭐 그냥 그렇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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