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 당신을 보았다. 2013/11/08 15:29 by bluegemini




당신을 보았다.
인터넷 공간 어딘가의, 어느 섹션에서 메인(?)에 떡하니 걸려있는 당신의 사진과 당신의 글을 보았다.
여전히 열심히, 재미있게,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구나.. 싶어 보기 좋았다.
그리고 꿈을 이룬(적어도 내가 보기엔) 당신이 부러웠다.
당신의 꿈은 그것이 다가 아님을 알기에.
마음으로 당신에게 응원을 보낸다.
한 때 나의 전부였던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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